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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민간임대 고척 아이파크 10월 입주

- 총 2,205가구 대단지 구성에 45층 초고층 설계까지, 고척 아이파크 10월 1일 입주 예정
- 인근 시세 대비 95% 이하 임대료 책정, 8년간 주거 보장으로 주거 안정 기여
- 대규모 상업시설, 복합행정타운, 공원 등 문화공간을 함께 조성해 지역의 품격 높여


민-관 협력을 통해 탄생한 국내 최대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인 고척 아이파크가 10월 1일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로구 고척동에 최고 45층 높이의 초고층 임대주택 대단지, 고척 아이파크는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서울남부교정시설이 이전한 부지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다. 임대주택단지에서 보기 힘들었던 최고 45층 높이의 초고층 설계에 총 2,205가구 규모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중 국내 최대규모다. 고급 임대주택과 더불어 대규모 상업시설, 복합행정타운, 공원 등 문화공간을 함께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으로, 공공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80%), 대한토지신탁(1.5%)과 함께 민간사업자인 HDC현대산업개발(18.5%)이 공동출자사로 참여했다. 이처럼 공공기관의 공공성과 안정성, 민간의 상품성을 결합한 주거 시장의 구조 변화에 걸맞은 새로운 플랫폼으로 완성된 고척 아이파크는 향후 서울 서남권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사회 숙원사업 해결해 고급 임대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고척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부지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100-7번지 일대 옛 서울 남부교정시설 부지로 서울시와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이었다.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의 협력을 통해 지난 2018년 말 착공해 약 3년여 공사를 거쳐 이곳에 지상 최고 45층의 6개 동과 최고 35층 5개 동 규모, 전용면적 64㎡와 79㎡의 두 주택형으로 특별공급 447가구와 일반공급 1,758가구 등 모두 2,205가구의 고급 임대주택을 선보이게 됐다.

수준 높은 문화와 인근의 행정, 원스톱 쇼핑 등이 융합되는 복합개발사업인 고척 아이파크는 임대주택만으로 구성된 2,205가구의 대단지이며 지상 최고 45층, 남향 위주의 설계로 탁 트인 전망과 아늑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 시세보다 95% 이하 임대료 책정, 8년간 거주 보장···서민 집값 안정 기여 및 공공성 높여

고척 아이파크는 고급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써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 안정에 이바지한다.

인근 시세 대비 95% 이하 임대료로 책정되어 집값 안정에도 이바지할 방침이다. 64D 타입 중간층은 임대보증금 2억2천7백만 원에 월 49만 원, 79B 타입 중간층은 임대보증금 2억4천만 원에 월 54만 원 등 인근 시세 대비 85% 이하의 합리적인 초기 임대료가 책정되었다. 아울러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됨에 따라 전체 물량 중 20%에 달하는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특별공급 물량에는 인근 시세 대비 85% 이하의 임대료가 적용된다.

고척 아이파크는 분양 당시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 역시 적용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고척 아이파크에 살면서 주택청약은 가능해 내 집 마련의 꿈의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입주 2년 후 재계약 시 임대료 상승률은 5% 이내로 제한되고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임대를 보장하여 서민 주거 안정성에 도움이 될 방침이다.

■ 대단지 초고층, 남향 위주 배치, 개방형 설계···임대주택의 개념을 바꾸다

고척 아이파크는 자연 친화적 단지 설계에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혁신적 평면설계로 공간의 여유는 넓히고 생활의 품격은 높였다. 최대 4베이(Bay) 설계에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더불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과 수납공간을 강화한 중소형 특화 평면은 입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게 될 것이다. 단지 배치에도 바람의 길을 확보하고 넉넉히 동들을 배치하는 등 개방감을 높였다.

고척 아이파크에는 입주민을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올해 강남 센트럴 아이파크부터 적용된 컨시어지 서비스는 세대 전담 매니저를 지정해 입주고객의 하자 관리 접수, 진행, 처리상태를 고객에게 미리 알려주고 입주 동행과 세대, 단지 생활 정보, 민원처리 등을 밀착 서비스 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게 된다. 이를 통해 아이파크에 처음 입주하는 고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낯설고 생소한 부분을 최대한 줄여나가 입주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입주민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공용부 클리닝 서비스, 방역키트 지급, 세대 내 살균 서비스)도 확대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 고척에 지역과 함께 성장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의 이용으로 삶의 질 높이는 상업시설 구축

고척 아이파크 입주민들은 피트니스 GX프로그램, 개인PT, 단지 내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그뿐만 아니라 근처의 대규모 상업시설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한, 12월 오픈 예정인 복합 상업공간은 입주민과 지역 내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민의 생활 편의와 품격을 한 단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까지 총 3개 층 4만8,600㎡ 규모로, 패션·식음·라이프스타일·교육 등 총 100여 개의 매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하에는 코스트코가 입점할 예정으로 1층과 2층에는 국내외 유명 SPA 브랜드와 글로벌 F&B 브랜드 등도 입점 예정으로 서울 서남권의 문화와 쇼핑의 중심지로서 지역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와 개점이 다가올수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2,205가구의 입주가 진행됨에 따라 수천 명의 인구가 신규 유입될 전망이다. 특히, 청약당첨자 중 40대 이하가 86.4%에 달하는 등 젊은 층이 지역에 대거 유입될 것이 예상되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아울러 복합상업공간에는 새로운 일자리가 5,000여 개 이상 창출될 전망으로, 이 또한 지역 주민을 우선해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시작으로 40여 년간 매년 약 1만 가구, 총 42만여 가구를 공급 해온 국내 대표 주택공급 기업으로 주거 안정에 이바지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사업을 통해 신규 주택을 활발히 공급하고, 고급 주거공간을 공급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을 중심으로 고급 임대주택 또한 활발히 공급해 나가며 주거 안정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관 협력을 통해 탄생한 대단지 초고층 설계의 고급 임대아파트 고척아이파크가 10월 1일 입주 예정이다.


고척 아이파크 내부세대(79㎡ A/B(MD/주상복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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