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기록적인 폭염에 CSO 주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진행
-IPARK 고드름 캠페인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CSO 등 현장 찾아 예방 활동 전개
-얼음물·식염포도당 지급부터 휴식 이행 확인까지 현장 중심 예방관리 강화
-온열질환 예방 부스 운영 및 개인용 냉방 장비 체험으로 안전 문화 확산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현장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가운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CSO 주관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서울과 수도권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전국적으로 열대야와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진행된 캠페인은 IPARK 고드름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승철 CSO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을 찾아 옥외 작업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용노동부 관계자들과 CSO,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소장 등은 옥외 작업 근로자들에게 넥쿨러와 쿨패치를 비롯한 온열질환 예방 물품과 이온음료, 식염포도당 등을 직접 전달하고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하는지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단순히 물과 식염을 비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리감독자가 근로자의 휴식과 수분 섭취 여부를 직접 확인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했다.
특히, 폭염 환경에서는 전해질 손실이 열경련과 열탈진, 열사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식염포도당과 전해질 분말, 이온음료 등을 얼음물과 함께 제공하며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강화했다. 오후 2시 이후부터는 현장의 작업중지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근로자들의 안전 관리 상태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전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 부스도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얼음물과 식염정, 기념품을 지급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하는 교육자료를 게시했다. 또한, 완전화 관련 전문기업 K2 safety와 함께 참여해 이온음료를 제공하고 개인용 냉방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근로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혹서기 동안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통해 체감온도에 따른 휴식 시간 운영, 생수 지급과 전해질 보충, 고드름 쉼터 운영, 신규근로자 열순응 관리 등 현장 맞춤형 온열질환 예방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관리감독자가 근로자의 건강 상태와 휴식 이행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 위험 시간대에는 작업시간을 조정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전국 곳곳에 40도가 넘는 무더위가 지속되며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근로자들이 충분한 휴식과 수분·전해질 섭취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현장의 예방 수칙이 반드시 실천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관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소통하고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안전보건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1> IPARK현대산업개발은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 오른쪽 여덟 번째 양승철 CSO, 아홉 번째 고용노동부 김문수 행정사무관)

<사진2> IPARK현대산업개발은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에서 오른쪽 두 번째 양승철 CSO, 세 번째 고용노동부 김문수 행정사무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