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아동 체험학습 지원
- IPARK현대산업개발·IPARK신라면세점·IPARK몰···계열사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
- 용산 지역 아동 대상 체험형 문화 활동 제공···곤충관 견학·영화 관람 등 진행
- 용산복지재단과 협력한 지역 상생 사회공헌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현
HDC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용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체험학습에는 용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IPARK신라면세점, IPARK몰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아동 인솔과 안전 관리를 맡아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HDC그룹 계열사인 IPARK몰 내 곤충관 견학을 시작으로 점심 식사와 문화 체험을 결합한 일정으로 운영됐다. 아동들은 곤충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외식과 영화 관람을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 경험을 했다.
또한, 용산복지재단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대상 아동 추천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민관이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연계 기반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정서적으로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HDC그룹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열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HDC그룹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비롯해 환경 정화 활동,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의 가치를 지속해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1> HDC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용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체험학습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IPARK신라면세점, IPARK몰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2> HDC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용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체험학습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IPARK신라면세점, IPARK몰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