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의왕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2톤 기부
- 창립 50주년을 맞아, 경기도 의왕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 진행
- 2024년부터 의왕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 올 초 충북 충주에서 쌀 기부 첫 행보···경기 의왕에 이어, 서울 동작구 등에서 활동 계획
- 올해 서울, 광주, 대구, 천안 등에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을 펼치며, 상생 도모할 것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으로 경기도 의왕시를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이번 의왕시 쌀 기부는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되어, 의왕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7일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2t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4월 중, 지역 기관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노선희 의왕시의원,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은 물론, 의왕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함께 의왕시 발전과 주거 환경 개선에도 힘써 온 만큼, 의왕시와 함께 호흡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초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첫 행보로 충북 충주시에 쌀 5.6t을 기부했다. 이번 의왕시 기부에 이어 서울 동작구 등으로 지역을 넓혀나가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부하는 쌀은 지역 농가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와 노원구를 비롯해 광주, 대구, 천안 등 전국 각지에서 봉사·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맞춤형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1> IPARK현대산업개발은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2톤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노선희 의왕시의원, 김성제 의왕시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